Jangseo
장례부터 장지까지, 장서
장례의 순간, 누구도 정보 약자가 되지 않도록.
주식회사 장서는 장례와 장지의 전 과정을 잇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장서가 만드는 네 브랜드
단계마다 다른 이름으로 곁에 있습니다Mission장례는 준비가 부족해서 당하는 일이 아니라,
장례는 준비가 부족해서 당하는 일이 아니라,
비교할 대안이 없어서 당하는 일입니다.
가격을 미리 알기 어려운 시장에서, 가장 경황이 없는 사람이 가장 큰 결정을 내립니다. 장서는 이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목과 가격을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받은 것만 진행합니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씀드립니다. 알아보는 단계부터 치르고 모시는 단계까지, 각 단계에 맞는 브랜드가 같은 원칙으로 일합니다.
걸어온 길
- 2023. 6주식회사 장서 설립
- 2024장례·장지 원스톱 서비스 출시
- 2026장지담 · 장례담 · 미리담 브랜드 분리